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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이슈

인비저블맨 결말

인비저블맨 해석과 줄거리 요약

기존 투명인간 영화 할로우맨

투명인간을 얻은 주인공이 악행을 저지르는 영화

다시말해 주인공 투명인간이 악당. 아무래도 투명인간이 주인공이고 주된 내용이다보니 투명인간이 되는 과정등 투명인간에 촛점을 맞췄는데 인비저블맨은 투명인간보다는 주인공 여자에게 촛점을 맞춘 영화입니다. 투명 인간이라는 뜻을 가진 인비저블맨은 공포영화의 명가로도 잘 알려진 블룸하우스 제작사의 2020년 첫 공포영화라는 점에서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와 인시디어스시리즈를 통해 상당한 수익을 벌어들이면서 더 퍼지, 더 비지트 마터스, 위자, 겟 아웃, 해피 데스데이, 업그레이드 등을 히트시킨 제작사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블룸하우스라고 해서 모든 공포영화들이 훌륭하거나 신선하지는 않았습니다. 할로우맨이 투명인간을 통한 액션스릴이라면 인비저블맨은 여자주인공의 변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남녀 관계에서 여자의 변화되는 심리와 그에 따른 투명인간을 통해 보여지는 인간의 본성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투명인간이라는 큰 액션보다는 저예산 소규모 스릴러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영화 인비저블맨 줄거리

 

세실리아는 소시오패스인 천재 남편의 끔찍한 통제 속에서 살고 있다. 더이상 이런 상황을 계속 할 수 없었던 세실리아는 자기가 먹는 신경안정제를 남편에게 먹이고 도망쳐 언니의 도움을 받아 친구의 집에서 머물게 됩니다. 그러던 중 남편이 자살 했고 남은 남편의 재산의 일부를 상속받게 된 세실리아는 친구 딸(시드니)의 학비도 대줄 수 있고, 간만에 자유의 기쁨을 맛보지만 등짝이 싸한 것이 이상합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그가 살아 있고 더구나 옆에 있음을 느낍니다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지만 투명인간 남편놈은 세실리아 주변의 사람들과 세실리아의 관계를 다 끊어 버리고 세실리아를 미친 사람으로 서서히 만들어갑니다 결국 사랑하는 언니를 인비저블 남편놈이 죽였는데, 세실리아가 죽인 것으로 만들어 정신병원에 갖히게 됩니다.

설상가상으로 세실리아는 임신까지 하게되었음을 알게 된다. 그동안 피임약을 먹었는데 그걸 알아챈 소시오패스 남편놈이 피임약과 안정제를 바뀌치기했기 때문입니다. 모습을 보이지 않는 투명인간 남편놈을 죽이기 위해 스스로 손목에 그은 세실리아... 그때서야 투명인간 남편놈이 세실리아의 손목을 잡게 되고 그 틈에 남편을 찌릅니다. 그렇다고 죽을 놈이 아니지 않는가? 시드니를 지키기 위해 친구집으로 온 세실리아는 사투끝에 투명인간을 죽입니다. 그런데 죽인 투명 인간은 수트를 벗기고 보니 남편의 변호사 동생이고 그동안 변호사 동생의 농간으로 남편도 감금 되었던 것이라고 사건은 일단락 됩니다.

 

 

영화 인비저블맨 해석 AND 후기

 

1. 모의에 목적

여러가지 추정해볼 수 있는데 먼저 애드리안의 목적은 세실리아를 다시 데려왔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리면서 세실리아를 데려올 작전을 해야할 사람이 바로 톰밖에 없었습니다. 중간 톰은 세실리아에게 전화한통만 애드리안에게 해달라고 전달하는 장면에서도 톰이 없었다면 이런말(세실리아가 마음을 바꿀만한)을 전달할 수 없습니다. 결국 애드리안은 세실리아를 괴롭혀 돌아오게 하는게 목적이었고 그 괴롭히는 과정의 처음 피해자는 세실리아의 언니였고 그다음은 제임스의 딸이었습니다. 하지만 세실리아는 언니까지는 잃었지만 제임스딸까지 잃지 않기위해 몸을 던져 막습니다. 물론 그 진행과정에서 애드리안의 지시에 톰의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부자인 애드리안과 톰은 이 작전으로 수많은 돈거래가 입니다. 따라서 유산을 주고 투명인간을 이용해 세실리아의 주변사람들을 괴롭혀서 세실리아를 데려오려는 목적입니다. 그 진행은 애드리안이 시켜 톰이 중간역할을 진행했습니다.

 

2. 투명인간은 누구

먼저 투명인간 옷을 입고 다니던 사람은 애드리안일까요 동생 톰일까합니다. 어디서부터는 애드리안이고 어디서부터는 톰인데 그 경계가 사실 애매합니다. 먼저 마지막 "서프라이즈"를 하는것으로 봐서 세실리아 방 천정에 있었던 휴대폰 주인, 그리고 병원초반까지는 애드리안이라고 봐야겠죠.초반 투명인간은 세실리아에게 접근하는것도 모르게 서서히 계산적으로 접근하면서 동생을 죽이는것도 아주 날카롭게 빈틈없이 진행 했는데 후반부 병원씬에서는 뭔가 조금 어설픈. 그리고 분명 증거가 남을텐데도 병원경비원들을 죽이지 않고 CCTV도 그대로 남겨두는것도 허술했습니다. 만약 전반부 애드리안이 투명인간이었다면 경비원들을 모두 몰살하고 CCTV도 찾아서 총을 쐈을수도요. 따라서 전반부와 후반부 투명인간이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따라서 영화상으로만 볼때는 병원초반 세실리아가 잡혀갔을때까지는 애드리안이고 그후부터는 톰으로 봐야할것 같아 요. 사실 둘의 스타일도 조금 달랐습니다.

 

3. 애드리안의 마지막 목적은 무엇

결론적으로 마지막은 세실리아를 협박해서 다시 되돌아오게 만드는게 목적입니다. 하지만 중간에 톰이 당하면서 계획이 엇갈리자 급하게 작전을 변경해서 자신이 피해자 톰이 가해자로 변경합니다.사실 이부분은 좀 애매합니다. 애드리안의 작전이 아닌 실제 애드리안이 피해자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서프라이즈"라는 단어 때문에 세실리아가 이야기한 애드리안의 작전이 맞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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