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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자녀 교육 방법

훌륭한 자녀 훈육방법을 위한 단계들

부모와 자녀의 소통을 이룰 수 있는 중요한 요소

 

  • 신체적인 학대를 가해서 아이를 처벌해서는 안 된다. 가벼운 엉덩이 때리기도 삼가는 것이 좋지만 엉덩이 때리기와 무자비하게 때리기 사이에는 분명 차이가 있다. 아이를 무자비하게 때리는 것은 깊은 상처를 남긴다.
  • 아이는 자신만의 특별한 요구사항이 있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아이에게 기어코 소리를 지르는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이런 행동은 아이를 기분 나쁘고 두렵게 만들 수 있다.
  • 아이에게 언제 훈육해야 하는지를 잘 살펴라. 아이가 계속 불공손한 행동을 하거나 말을 듣지 않는다. 특히,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을 자주 한다. 이러한 경우에는 전문가와 함께 행동을 고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상담해야 한다.

자녀 훈육법
자녀 교육법

 

 

권위주의적인 부모가 아니라 권위 있는 부모가 되어라.

 

권위 있는 부모는 명백하게 기대하는 바와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의 결과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아이에게 늘 사랑을 주고 애정 어린 관심을 준다. 반면에 권위주의적인 부모는 권위 있는 부모와 마찬가지로 명백한 기대감과 잘못된 행동에 대한 결과를 가지고 있지만 아이에게 애정을 많이 주지 않거나 행동을 한 이유를 설명해주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사랑 받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규칙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한다. 이런 유형의 부모는 유연성을 가지고 아이와 그들의 문제에 대해 토론한다. 항상 이렇게 하는 것은 힘든 일이지만 이상적인 양육방법이라 할 수 있다.

  • 허용적인 부모가 되는 것은 쉽지만 아이에게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다. 아이가 청소년기에 있거나 성인이 되었을 때 특히 그렇다. 자신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10대이거나 성인일 경우에는 자신의 생각과는 매우 다른 잔인한 현실에 직면해야 하기 때문이다.
  • 허용적인 부모가 되어서는 안 된다. 허용적인 부모는 안돼라는 말을 못할 정도로 아이를 사랑해서, 아이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있어서 혹은 아이가 성장한 후에 규율을 배워도 된다고 생각해서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 것은 무엇이든 허락해주는 부모를 말한다.

 

자연스러운 결과에 대해 알려줘라.

 

아이에게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어떤 결과가 생길 수 있는지를 알려주면 아이가 실망감에 무뎌지고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느끼는 기분과 후회라는 감정에 대해 알 수 있게 해준다. 어떤 상황에서 아이를 구해주기 보다는 스스로 잘못된 행동을 다룰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 최소 6세 이상이 되어야 아이는 자연스런 행동의 결과를 이해할 수 있다.

  •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친구의 생일에 초대 받지 못했다면 그 아이에게 잘 대해줬으면 초대받을 수 있었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것이 좋다.
  • 잘 관리하지 않아서 장난감을 부쉈거나 어질렀다면 절대로 바로 달려가서 새로운 장난감을 주지 말라. 얼마간은 장난감을 가질 수 없게 해야 한다. 그래야 아이가 자신의 물건을 제대로 관리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 책임감을 가르쳐라. 텔레비전을 보느라 숙제를 안 했다면 숙제를 도와줄 것이 아니라 나쁜 점수를 받으면 실망감이 뒤따른다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

 

긍정적 훈육법을 가르쳐라.

 

긍정적 훈육법이란 아이와 함께 오랫동안 앉아 잘못된 행동과 다음에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토론하는 것이다.긍정적 훈육법을 사용하면 아이가 긍정적인 결론에 도달하게 한다. 아이 스스로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이해하고 그런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끔 유도하기 때문이다.

  • 긍정적 훈육법에서 시간을 가져도 아이가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깨닫지 못하고 행동을 고칠 필요도 못 느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수치심과 노여움을 느끼게 된다고 본다. 그래서 아이에게 생각할 시간을 줄 필요는 없으며 대신 잘못된 행동에 대해 이야기할 준비가 될 때까지 베개나 좋아하는 장난감들로 가득 찬 공간으로 보내는 것이 좋다고 본다. 일명 진정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아이에게 감정을 다스리고 법과 비 이성적인 행동 대신에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법 등 살면서 필요한 능력을 가르칠 수 있다.
  • 무책임한 태도로 야구방망이를 잃어버렸다면 앉아서 왜 그런 일이 생겼는지 말해준다. 그런 후에 아이에게 그 야구방망이가 없으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야구를 할 것인지 묻는다. 다른 야구방망이를 얻기까지 친구의 야구방망이를 빌려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자신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어떤 결과가 일어나는지 알게 하고 해결책을 위해서는 부모님과 상의하는 것이 좋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아이를 존중해줘라.

 

아이가 얼마나 어린지, 당신이 얼마나 낙담했는지와는 상관없이 아이도 한 명의 인격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아이로부터 권위를 인정받고 싶으면 당신부터 아이가 스스로의 욕구를 가지고 부모의 사랑과 존중을 필요로 하는 하나의 중요한 인격체라는 점을 인정하는 행동을 보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당신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 잘못된 행동을 할 수 있는 상황은 되도록 피하려고 하고 후에 그것에 대해 반드시 사과해야 한다. 만약 잘못된 행동을 했다면 아이에게 사과하고 자신이 그런 행동을 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게 하면 아이들도 똑같이 행동할 것이다.
  • 좋은 롤 모델이 되어라. 아이들이 행동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대로 행동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잘못된 행동이 포함되어 있는 잘못된 행동을 보이게 될 것이다.
  •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해서 화가 많이 났을 때는 아이에게 말하기 전에 스스로 화를 삭히는 시간을 가지도록 한다. 만약 방에 들어갔는데 아이가 새로 산 하얀색 카페트에 탄산주스를 흘린 것을 목격했다 하더라도 아이를 바로 다그치거나 소리쳐서 후회하는 일이 없어야겠다.
  • 아이에게 나쁜 말을 하지 않는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의 자존감을 떨어뜨려 자기 자신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게 만든다. 넌 멍청해. 라고 말하는 것보다는 그 행동은 정말 잘못된 행동이었어. 그렇지? 라고 말하는 게 좋다.

 

설교나 협박은 피하라.

 

이런 행동은 효과적이지 못할 뿐 아니라 부모를 원망하거나 무시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런 말이나 행동으로 인해 아이가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상처를 받을 수 있다. 설교나 협박이 왜 피해야 하는 방법인지 알아보자.

  • 10살 전의 아이들에게는 체벌로 엉덩이 때리기를 하는 것도 좋다. 아이가 옳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고 가정교육 잘 받은 아이가 되기 위해서 기억해야 하는 것들도 알려주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아이가 성장해나가고 책임감 있어짐에 따라 점점 이 체벌을 줄여나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10살이 넘은 아이들의 경우에는 일정기간 출입금지를 시키거나 물건을 빼앗는 방법이 좋다. 이렇게 함으로써 잘못된 행동을 하여도 더 이상 신체적인 처벌은 필요하지 않은 나이라는 점을 일깨워줄 수 있다.
  • 설교 이후에 아무런 조치가 없다면 그냥 설교에 그치고 만다. 아이에게 장난감을 잃어버리지 말았어야 한다고 설교하고서 새로운 장난감을 바로 사준다면 아이는 그런 설교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 아이가 방을 청소하지 않아서 텔레비전 시청을 금한다며 행하지도 않을 행동으로 협박한다면 말만 하고 처벌은 하지 않는다고 여길 것이다.

 

아이의 나이와 기질을 고려하라.

 

즉, 어린 아이들에게 어린 아이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방법으로 훈육해야 한다. 이제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다. 똑같은 아이는 한 명도 없다. 그래서 아이의 특성에 맞게 처벌하는 것은 중요하다.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그 나이대에 맞는 훈육방법을 써야 한다.

  • 3-5세의 아이라면 어떤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충분히 알아들을 수 있는 나이다. 하지만 잘못된 행동에 대해 말하기 보다는 올바른 행동에 대해 말해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놀이터에서 다른 친구들의 대장 노릇은 하면 안돼! 라고 말하는 것 보다는 친구들에게 친절하고 이해를 많이 하면 더 즐겁게 놀 수 있을 거야!라고 말하는 것이 좋다.
  • 말이 많고 사교적인 성격이라면 그런 특성에 맞는 방법을 찾아라. 이런 아이는 정도가 조금 지나친 말로 훈육해도 되지만 부끄러움을 많이 타거나 조용한 아이가 되게 해서는 안 된다.
  • 만약에 아이가 지나치게 예민한 성격이라면 너무 제멋대로 하게끔 두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이런 아이는 때때로 많은 애정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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