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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이슈

코로나로 인한 멕시코산 레몬과 라임 수확 어려움

과거 레몬과 라임 공급 과잉 현재 바이러스로 인한 하락

수확기 철 멕시코 COVID-19로 인한 식품 서비스 수요 감소

 

 

계절에 따라 멕시코의 레몬과 라임

 

멕시코의 레몬과 석회 수확량은 대략 5월부터 9월까지이며, 특히 유레카

레몬과 타히티 라임이 그렇다. 반면에 유명한 멕시코 키라임은 일년 내내 수확된다.

 

2020년 수확량 추정치

 

장 재배되는 품종은 페르시아 라임(49%), 키라임(44%), 이탈리아 레몬, 멕시코

레몬이며 생산 면적이 가장 높은 주로는 베라크루즈, 미초아칸, 오악사카 등이 있다.

2019/2020시즌은 약 205Kha로 재배면적이 증가했으며, 생산량은 240만 MT로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수출동향

멕시코는 2019년 세계 수출량의 15.6%를 차지하는 연가 5억2310만달러로

제2의 레몬 석회 수출국 지위를 주장해 왔으며, 코로나바이러스 주변 사정에

앞서 2019/20시즌 755Kt의 수출량을 예상하고 있었다. 그 나라의 주요

라임 수출 시장은 미국과 유럽연합이다.

 

수출 / 2020년 가격 전망

다만 COVID-19로 인해 식품서비스 부문의 수요가 줄었고, 매출도 개선되지

않는 것으로 보여 이번 시즌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북미 외 수입업체들이

높은 배송비 지불을 망설이면서 라임 공급 과잉 사태가 빚어지고 있다.

공급자들은 또한 정부 기관의 폐쇄로 인해 만료된 허가증을 갱신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수출업자들은 생산물을 더 싼 가격에 팔아야 한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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