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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탈모 치료

탈모 원인과 예방 방법

이전에는 탈모를 중장년층에게 발생

최근에10대 중에서도 탈모 발생


대상 연령이 낮아진 상황입니다.

이처럼 탈모가 흔해진 데는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이 상당히 다양하기 때문인데요,
그러므로 앞으로는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여성이라고 해서 가족 중 탈모 환자가 없다고 해서
무조건 방심하지 말고 본인의 연령에 맞는 탈모의 원인과 특징을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10대에게 발생하는 탈모의 주요 원인은 다름 아닌 스트레스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탈모는 정수리 부근에서 동전 크기로 빈 공간이
생기는 원형 탈모인 경우가 많습니다. 관리를 잘 해주면 얼마든 지 증상이 사라지겠지만 탈모의 원인인
스트레스가 해결되지 않으면 치료 후에도 재발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탈모치료

옛말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서 백 번 모두 이길 수 있다는 뜻이다. 탈모 때문에 고민이라면 본격적으로 탈모와의 전쟁을 치르기 전에 탈모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 자칫하면 잘못된 정보로 인해 소중한 머리카락이 추풍낙엽처럼 우수수 떨어지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자꾸만 당신을 작아지게 만드는 탈모의 모든 것을 파헤치고 올바른 치료법을 강구해보자.

 

1. 탈모의 정의
탈모란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일반적으로는 두피의 굵고 검은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가리킨다.
평균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5~7만 개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으며, 하루에 약 50~70개의 머리카락이 빠진다.
하지만 자고 일어났을 때나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가 100개가 넘어간다면
탈모를 의심해보아야 한다.

 

 

 

2. 탈모의 원인
탈모의 원인은 매우 다양한 것으로 추정된다.
유전성 안드로겐성 탈모의 원인은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이 중요한 요소로 여겨진다.
여성형 탈모의 일부에서 남성형 탈모와 같은 경로로 탈모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그 양상에는 조금 차이가 있다. 원형 탈모증은 자가 면역 질환으로 생각되고 있으며,
휴지기 탈모증은 내분비 질환, 영양 결핍, 약물 사용, 출산, 발열, 수술 등의
심각한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 후에 일시적으로 발생한다.

 

 

3. 탈모의 종류
탈모는 흉터가 형성되는 반흔성 탈모와 흉터가 형성되지 않는 비반흔성 탈모로 나눌 수 있다.
반흔성 탈모는 모낭이 파괴되기 때문에 한 번 빠진 모발이 재생되지 않는다.
반면 비반흔성 탈모는 모낭이 유지되므로 증상 부위가 회복되면 모발이 재생된다.

반흔성 탈모에는 루푸스에 의한 탈모, 독발성 모낭염, 모공성 편평 태선, 화상 및 외상에 의한 탈모 등이 있으며, 비반흔성 탈모에는
일반적으로 대머리라고 부르는 유전성 안드로겐성 탈모, 원형 탈모, 곰팡이 감염에 의한
두부 백선, 휴지기 탈모, 발모벽, 모발 생성 장애 질환 등이 있다.
이 중에서 발생 빈도가 가장 높은 것은 유전성 안드로겐성 탈모와 원형 탈모증이다.

 

 

 

4. 탈모의 증상
남성형 탈모인 유전성 안드로겐성 탈모는 대머리의 가족력이 있는 사람들에게서 20~30대부터 모발이 점차 가늘어지며 진행된다.
이마와 머리카락의 경계선이 조금씩 뒤로 밀리면서 양측 측두부로
M자 모양으로 이마가 넓어지며, 정수리 부위에도 서서히 탈모가 진행된다.

 

5. 탈모 예방법

 

식이요법

두뇌를 명석하게 해주는 음식으로 알려진 호두는 탈모에도 효과가 있다.
여러모로 머리에 좋은 식품이다. 호두에 들어있는 비타민B1과 비타민E, 미네랄이 혈액순환을 돕고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 탈모를 방지하고 발모를 촉진한다. 동의보감에는
호두가 머리카락을 검게 만들어준다고 적혀있는데, 실제로 옛 선조들은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막고 머리카락을 검게 만들기 위해 호두를 즐겨 먹었다고 한다.
또한 등 푸른 생선은 오메가3가 풍부해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므로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
고등어, 청어, 참치류, 멸치 등등 푸른 생선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생활습관

 

1) 두피 샴푸를 하기 전
두피에 상처가 나지 않게 끝이 둥근 빗을 사용하여
정수리 방향으로 머리를 빗어줍니다.(두피와 함께)

2) 지문을 이용하여, 두피를 전체적으로 마사지해주고
특히 귀 뒤에 푹 파인 부분부터 - 뒷목 - 어깨라인을
꾸준하게 마사지해 주는 게 좋습니다.

 

 

샴푸를 할 때 두피를 부드럽게 마사지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좋다.
평소에 빗질을 할 때 두피를 마사지하듯 빗질을 하면 두피의 혈액순환을 도와 두피에
열이 차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모근을 튼튼하게 해준다.
어깨나 목 부분을 자주 마사지해 두피에 몰린 혈액을
순환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두피에 열이 많이 쏠리면 두피의 유분과 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고 피부 보호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탈모가 발생할 가능성이 더욱 높다.
하루 종일 모발에 쌓인 먼지를 깨끗하게 제거하면 피지 분비로
인해 모공이 막히는 현상이 적어지므로 아침에 머리를 감는 것보다
저녁에 머리를 감고 자는 것이 좋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을 경우 모공이 늘어나
모근을 잡아주는 힘이 약해질 수 있으므로 미지근한 물로 머리를 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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